본문 바로가기

스쿠버 칼럼 연재/스쿠버 칼럼

[스쿠버칼럼] 추악한 한국 먹거리 다이버들 이 포스팅의 참고된 자료는 방송화면 캡쳐 자료로서, 인터넷 서핑 중, 가져온 것입니다. 문제가 있을 경우 삭제하겠습니다. 스쿠버다이빙은 바다를 즐기는 레포츠이다. 바다를 즐긴다고 함은 다양한 방법으로 즐기는 것인데, 한국에서 유독 심하게 나타나고 있는 그릇된 방식의 즐김. 바로 먹거리 다이빙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먹거리 다이빙 흔히 머구리라고도 부르는 이 행위는 물 속에 '공기통'을 메고 들어가 즉, 스쿠버 장비를 착용하고 수중에 있는 해산물들을 채집,채취,포획 하는 것을 일컷는건데. 엄연히 법으로 금지된 불법이다. 일단 아래 방송된 한국 먹거리 다이버들의 행동들을 보자. 이 방송 캡쳐 화면을 보니 어떤 생각이 드나? 정말 같은 다이버로서, 아니 다이버라고 부르기도 싫다. 한국에 먹거리 다이빙의..
[스쿠버칼럼] 바다의 약탈자, 머구리 다이버 어원 머구리 다이버 어원 스쿠버 다이빙을 즐기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하지만 이 다양한 방법 중 논란이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물 속에 들어가서 해산물을 채집 하거나, 작살등을 이용해 포획하는 일명 머구리(혹은 먹거리) 다이빙이죠. [ 스피어피싱, 스쿠버장비 없이 자신의 호흡으로 하면 됩니다! ] 사실, 이런 머구리 다이빙은 분명 다이빙의 한 장르입니다. 스피어피싱이라 하여, 작살을 이용해 즐기는 방법이죠. 그런데 왜 논란이 있을까요? 바로 스쿠버 장비를 착용하고 했을 때의 문제죠. 바다 안에서 스쿠버 장비를 착용하고 스피어피싱을 하게 되면 거의 천하무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호랑이에게 날개를 달아준 격이라고 할까요? 어쨌든 이 문제는 논란의 여지를 넘어, 분명히 법으로 금지하고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이 ..
[스쿠버칼럼] 세계에서 가장 깊은 바다, 마리아나 해구의 깊이 세계에서 가장 깊은 바다, 마리아나 해구의 깊이마리아나 해구 해구란? 해구(海溝, trench)는 심해 바닥에서 움푹 들어간 좁고 긴 계곡 같은 곳으로 급경사면에 둘러쌓인 지형을 말하는데, 대륙사면과 심해저의 경계를 따라 형성된 수심이 6000~11000m인 V 자형의 깊은 골짜기로 해양에서 가장 깊은 곳이며 대양의 중심이 아닌 대륙 주변에 위치하며 주변에서 지진과 화산이 많이 발생한다. 해구에서 가장 깊은 곳을 해연(海淵)이라 한다. 마리아나 해구는 해구 중에서도 지구에서 가장 깊은 해구로, 지구의 지각 표면 위에서 가장 깊은 위치에 있는 대양이다. 이곳의 최대 깊이는 11,034m 즉, 약 11km (6.8 마일) 로, 북태평양의 서쪽 대양, 북마리아나 제도의 동쪽에서 남북방향 2550km의 길이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