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DI IDC 강사개발과정을 소개하며

스쿠버다이빙을 하며 또 강사로서 활동하며 이제껏 참 많은 이들이 강사가 되는 과정을 직접 목격해왔다. 내가 오픈워터 부터 가르친 교육생이 강사가 되는 모습도 무수히 많이 볼 수 있었다. 덕분에 교육생들로부터 우스개로 할아버지 강사 (본인 오픈워터를 가르쳐준 강사의 강사라고)라는 말도 들어보고 즐겁게 다이버들의 성장 과정을 볼 수 있는 즐거움이 있었다.



이렇듯 많은 이들이 스쿠버다이빙 강사가 되는 과정에 대해 궁금하고 문의를 해온다. 그래서 기획해보았다. PADI 강사개발코스에 대해 소개하고, PADI 스쿠버다이빙 강사가 되는 과정에 대해 연재를 해볼까 한다. 지금까지 실제로 받아온 궁금증들  역시 이야기 속에 녹여내볼까 한다. 왜 PADI 여야만 하고 그런 얘기는 하지 않겠다. 이 칼럼에서는 PADI 강사가 되는 과정에만 심플하게 집중해서 이야기를 해보고자하니 PADI 강사시험을 준비 중에 있거나 생각중인 분들이 계시다면 아주 조금은 유용하지 않을까 싶다. 카톡 NITENDAY




[ 전세계 수백개가 넘는 단체 중, 교육 다이빙 시장 점유율 1위의 PADI ]




PADI IDC (강사개발과정)

PADI 스쿠버다이빙 강사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꼭 거쳐야 하는 것들이 있다. 그 중 마지막 단계가가 바로 강사시험이다. 흔히 IE (Instructor exam) 이라  칭한다. 그렇다면 누구나 IE를 볼 수 있는가 하면 그 것도 아니다.  IE를 치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IDC 과정을 끝마쳐야 한다. IDC는 Instructor Developement Course의 약자다. 

타단체에서는 ITC (강사 훈련 과정, Instructor Training Course)라고도 불리우는 바로 그 과정이다. 이런 강사개발과정을 통해서 최소한의 스쿠버다이빙 강사로서의 소양,자질,능력들을 기르고 검증한다.  때문에 IDC에서 강사가 되기위한 자질이 부족하다고 생각될 때 IDC에서 퇴출되며 강사시험을 볼 자격을 가지지 못한다. 

요약하면 PADI 스쿠버다이빙 강사가 되기 위해서는 누구나 IDC(강사개발과정)를 이수해야하며 IE(강사시험)에 통과해야 한다. IDC(강사개발과정)는 PADI 강사레벨의 가장 끝판왕인 코스디렉터가 개최 할 수 있다. 


IDC가 끝나면 이제 드디어 여러분은 PADI IE에 참가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 것이다. 즉 IDC가 끝났다고 강사가 되는게 아니라 PADI의 경우는 매년 정해진 스케쥴 대로 IE가 전세계 곳곳에서 열리는데 그 IE 스케쥴에 맞춰서 각 지역에서 코스디렉터들이 IDC를 개최한다. 예를 들어 필리핀 세부에서 활동하는 '이경무 코스디렉터"가 2018년 2월 필리핀 세부 강사시험 IE 스케쥴에 맞춰서 IDC를 열고자 한다면 아마도 IE 스케쥴 12-15일 전에 IDC코스를 개최 할 것이다. 그래서 IDC 코스를 이수한 강사후보생들이 2018년 2월 세부 강사시험에 등록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또 다른 예를 들어보겠다. 예를 들어 필리핀 보홀에서 활동하는 '이경무 코스디렉터' / 우연히 팔라우 투어에서 푸켓에서 활동중인 다이브마스터들과 만나게 되는데 굉장히 서로 사람이 좋았는지 이 다이브마스터들이 이경무 코스디렉터에게 꼭 IDC를 받겠다는 것이다. 다만 시험은 그들이 활동중인 푸켓에서 받겠다는 것이다.  이경무 코스디렉터가  푸켓으로 가서 IE  전에 IDC를 해줘도 되지만 스케쥴이 안맞고, 다이브마스터들 또한 스케쥴이 맞지 않다. 2018년 5월 푸켓 IE일정이 있지만 그들은 먼저 2018년 4월에 보홀에서 이경무 코스디렉터에게 IDC를 받는다. 


이런 상황도 생각 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코스디렉터 본인 활동 지역이 아니더라도, 혹은 IE를 보는 지역이 아니더라도 IDC는 개별적으로 이수가 가능한 것이다.  조금 더 파고들면 약간 더 디테일한 개념이 있지만 여기서는 이 정도로 설명하는 것이 여러분들에게 IDC와 IE의 개념을 설명하는데 충분 할 것 같다.




PADI 강사개발과정의 특징


PADI만 유독 ITC(강사훈련과정)가 아닌 IDC(강사개발과정)이라 불리우는 이유를 안다면 PADI 강사시험을 치루는데 상당히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PADI 강사개발과정 중에 많은 새로운 것들을 배울 것이라 생각하는데 그건 다른 단체의 강사훈련과정인 ITC의 경우 일 것이다. 



PADI는 강사개발과정이다. 즉, 강사개발과정에 들어와서도 완전히 새롭게 배우는 다이빙 스킬은 없다. 제대로만 훈련 받았다면 제대로만 PADI의 훈련과정을 이수했다면 전혀 새로운 추가 다이빙 스킬 없이, 오롯이 IDC때는 강사로서 가져야 할 소양과 덕목. 티칭 스킬 등을 배우지 안배웠던 특별한 다이빙 스킬을 배우는 과정이 아니라는 말이다.


즉, 이 개념을 확실히 깨닫고 난다면 PADI 강사개발코스에 들어오기 전에 여러 기본 코스들을 아주 정확하게 체계적으로 배워놓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 것이다.  


요약하면 PADI 다이브마스터 과정을 제대로 FM대로 훈련 받은 다이브마스터와 그렇지 못한 다이브마스터가 같이 IDC에 들어온다면 더 말 할 필요도 없이 제대로 훈련받은 다이브마스터가 PADI IDC를 수월하게 더 즐겁게 이수 할 것이다.  만약에 그렇지 못하더라도 IDC에서 열심히 하면 커버업이 되지만 말한대로 굉장히 고통스럽고 힘든 하지만 열매는 매우 단 IDC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PADI IE (스쿠버다이빙 강사 시험)

PADI 강사시험은 이틀 동안 열리는 게 보편적인 일정이며, 크게 다음 파트로 구성되어있다.


지식개발 세션
제한수역 세션
개방수역 세션

크게 3개 세션이며 각 세션을 세분화 하면 다음과 같다.

지식개발 세션
- 필기시험
- 지식개발 프레젠테이션

제한수역 세션
- 스킬 서킷
- 제한 수역 프레젠테이션

개방수역 세션
- 개방수역 프레젠테이션
- 레스큐 스킬 

대략 이렇게 구성되어있어서 이 모든 것들을 이틀에 걸쳐서 나누어 본다. 물론 감이 오겠지만 IDC 기간 동안 여러분이 열심히 수업을 받고 배우면 과정 중에 자연스럽게 충분히 IE에 통과 할 수 있는 예비강사후보생으로서 점점 성장해나간다는 것이다. 


각 코스디렉터들로부터 IDC를 이수 받은 강사후보생들은

IE에 PADI 강사로서의 자질을 테스트 받는다.


IE 마지막날 즐겁게 모두 강사가 되는 행복감을 맛본다!!!





[ 슈퍼쿨 이경무 강사와 함께 한 IDC 그리고 멋지게 끝마친 후보생들. 이제는 모두 어엿한 PADI 강사님들 ]



최종 요약
PADI 스쿠버다이빙 강사가 되는 과정

PADI IDC에 참가하자!
PADI IDC를 멋지게 이수하자!
PADI IE를 멋지게 통과하자




아마 어느 정도 강사가 되는 과정이 대략 그러졌을 것이라 생각된다. 앞으로 연재하는 동안엔 그렇다면 어떤 조건이 되어야 IDC에 참여 할 수 있고 또 IDC때 어떤 훈련을 받고, IE때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대략적으로 그려볼까 한다. 혹시나 이런것도 좀 다뤄졌으면 하는 것이라던가 궁금한 사항이 있다면 언제든 댓글 또는 카톡 NITENDAY 로 상담 바란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나는 강사가 되고싶다. 그렇다면  

이경무 강사를 찾자! 카톡 NITE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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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스쿠버다이빙의 모든 것, 다이빙 정보와 이론 등을 담은 블로그

[태국 다이빙 포인트] 태국 전체 다이빙 포인트 정리





태국 스쿠버다이빙 포인트 개요



 ★ 알림 ★ 이 글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는 글입니다. 

 ★ 알림 ★ 태국을 여행하려는, 태국에서 스킨 스쿠버 다이빙을 즐기려는 이를 위한 글입니다. 만약 태국 여행을 준비 중이라면 태국을 크게 세 지역으로 나누어 여행지 추천을 해드릴려 합니다. 유용하게 보시길! 추천과 공유 해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여행자의 천국, 태국



 관광대국 태국, 세상에 태국 만큼 다양한 매력을 가진 나라가 또 있을까?

 세상에 어떤 여행자라도 만족 시킬 수 있을 만큼 태국은 다양한 매력을 지녔다.  태국의 다양한 매력 중에 역시 바다를 빼놓고는 이야기 할 수 없다. 


 당장만 해도 태국을 떠올렸을 때 세계적으로 유명한 휴양도시만 하더라도 푸켓, 파타야 등 수 많은 도시들의 이름을 입에 올릴 수 있을 정도다. 멋진 바다를 가진 태국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하지 않는 다면 태국을 100% 즐겼다고 말하기는 힘들 것이다. 


 많은 이들이 태국을 단순 휴양으로 삼지만, 태국에 다이빙을 위해 떠나는 수 많은 다이버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태국의 어느 섬, 어느 지역으로 다이빙 여행을 떠날지 고심 중일 것이다.  태국 여행을 계획하는, 태국에서의 다이빙을 계획 하는 예비다이버, 초보 펀다이버들에게 좀 더 여행지 결정에 이로움을 주고자. 지금부터 태국 전역의 다이빙 포인트 정리를 해보겠다. 먼저 큰 지역으로 나누고, 작은 지역별로 나누도록 하겠다.





■ 태국 다이빙 3대장 ( 3대 스쿠버 다이빙 포인트 )



 사실 태국은 정확하게 말해, 크게 양대 포인트로 나누는게 쉽다.  길게 쭉 뻗어서 말레이 반도와 연결된 국토 모양 때문에 태국의 바다는 둘로 갈라져 있다.  





서쪽 인도양쪽을 향한 안다만(푸켓쪽), 그리고 동쪽 태평양 쪽을 향한 태국만 (꼬사무이쪽, 정확하게는 움푹 패어 들어가있다)  하지만 이렇게 두군데로 나누기엔 어딘가 섭섭한 곳이 한군데 있다.   바로 어떤 기준으로 꼽아도 항상 세계 최고의 다이빙 포인트로 꼽히는 시밀란. 시밀란이 있기 때문에 시밀란까지 태국 다이빙 포인트 3대장으로 꼽아 볼까 한다.  



1) 태국의 동쪽, 태국만 


2) 태국의 서쪽, 안다만


3) 스쿠버다이빙 포인트 끝판왕 시밀란 군도


이상 세 지역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그러면 크게 나눈 세 지역 별 특징을 알아보도록 하자. 이 포스팅에서는 개요기 때문에 간략하게만 설명하고 짧게 장단점만 언급하기로 하겠다.





■ 태국의 동쪽, 태국만 꼬 따오



- 지도 우상단 작은 섬이 꼬따오 -


 태국 만에도 수 많은 휴양도시들이 즐비하게 있다. 파타야가 그러하고 국왕의 휴양지인 후아힌 등이 있다. 하지만 다이버스 하이는 스쿠버다이버들을 위한 사이트 이므로, 딱 한 곳만 언급하도록 하겠다. 태국 동부를 대표하는 최고의 다이빙 포인트는 수 많은 다이버들도 이름을 들어봤을  "다이버들의 섬, 꼬 따오"



 꼬 따오는 그야말로 다이버들의 섬이란 수식어가 딱 들어맞을 정도로 다이버에 의한,다이버를 위한, 다이버의 섬이다. 이 작은 섬은 오로지 다이빙을 위해 움직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작은 섬에는 수백개의 다이브리조트와 센터들이 밀집되어있다. ( PADI 99% )



 여담이지만, 일반적으로 방콕과 가까운 지역 파타야,꼬창 등 이런 곳으로 스쿠버다이빙 여행을 떠나는 여행자는 거의 0에 가깝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 곳에 가는 이들은 우연찮게 그 섬에 갔다가 접하는 사람들일 뿐. 그러니 태국 동쪽에는 오로지 꼬따오만 있다고 생각하는게 편하다.  꼬 따오와 가까운 꼬 사무이는 다이빙 포인트가 없으므로 또 제외한다.



 꼬 따오의 장점은 다이빙의 편리함에 있다. 다이브 포인트가 섬 주변을 에워싸기 때문에 아무리 먼 포인트도 (세일락제외) 1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대부분의 포인트는 배로 10분 내외면 도착한다. 또한 섬 지형 자체가 굉장히 스쿠버다이빙 교육에 최적화 되어있기 때문에 최상의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그래서 꼬따오 = 스쿠버다이빙 교육이 되어버렸을 정도다. 더군다나 섬 전체를 지배하는 다이버들의 섬이란 자부심에서 오는 철저한 FM교육 또한 정평이 나있다. 



- 꼬따오의 포인트는 모두 섬 주변에 몰려 있다 -



 만약 스쿠버다이빙 교육을 받겠다면 꼬 따오다. 



 단점, 단점은 교통편이 불편하고 이동시간이 길다. 가장 편하게 가는 방법이 인근의 휴양섬 꼬 사무이에 비행기로 도착해서 그 곳에서 다시 보트를 타고 2시간 여를 달려가는 것이 가장 편한 방법일 정도다. 또한 위에 말한 장점처럼 교육에 최적화 되어있는 사이트기 때문에 펀다이버를 만족시키기엔 많이 부족하다. 그 점이 오히려 꼬따오를 교육에 적합하게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또한 태국에서 육지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섬 답게 모든 물가가 2배다. 세븐일레븐 가격 마저 1.5-2배. 이는 어쩔 수 없다. 모든 물자가 가장 먼거리를 이동해 와야 하기 때문이다.





■ 태국의 서쪽, 안다만! 푸켓과 꼬피피



 푸켓을 모르는 사람도 없을 터이니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다.  관광대국 태국에서도 태국을 대표하는 휴양지인 푸켓은 원래는 섬이었으나 현재 다리로 이뤄져 육지나 다름이 없다. 역시 푸켓에서도 스쿠버다이빙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이쪽 지역은 푸켓외에도 인근에 유명한 섬 '꼬 피피'가 있기 때문에 서로 다이빙 포인트를 공유하는 모양새를 가진다.  푸켓 자체는 워낙 똥물인지라 ( 휴양도시로 정평이 나있으나 에메랄드빛 바다를 기대한다면 실망한다 ) 푸켓에서 다이빙 한다는 말은 즉 배를 타고 한참 나가야 됨을 말한다. 



 푸켓 다이빙의 장점은 편리함에 있다. 접근성이 좋고 편안하다. 푸켓의 여흥을 완벽하게 즐기면서 다이빙도 함께 즐길 수 있어 다이빙 뿐 아니라 다양한 여가 활동이 목적이 아니라면 좋은 선택이다.  단점은 다른 지역에 비해 가격이 비싼 편이다. 푸켓의 지옥같은 물가가 반영되어있고, 보트 이동시간이 길기 때문에 교육,펀다이벙 뭐든 다 다른곳에 비해 비싸다.


 다이빙 포인트로서의 장/단점은 너무나 평이하다. 크게 떨어지는 사이트도, 크게 특출난 사이트도 없다. 다만 꼬피피 쪽 포인트는 꼬피피의 수려한 자연경관 때문에 이국적인 느낌을 그 어느 곳 보다 강렬하게 느낄 수 있다. 다만 꼬피피가 아니더라도 푸켓에서 이동해서 할 수 있기 때문에 꼬 피피에 터를 잡고 다이빙을 할지, 푸켓에 터를 잡고 다이빙 할지는 본인의 여행 스타일에 따라 달렸다. 혹시 전문가에게 여행과 다이빙 관련 상담을 받고 싶은 분들을 위해 좋은 곳을 추천하자면, 배낭여행(여행)과 스쿠버다이빙을 통해 지구를 100%즐기자는 모토를 가진 동호회 BADASANAI DIVE에 가보길 권한다. 다른 동호회와는 달리 여행과 스쿠버다이빙 관련 정보가 두루 두루 있다.  




- 자료출처 : BADASANA DIVE 꼬 피피 투어 -

 



■ 스쿠버다이빙 끝판왕, 시밀란 군도

 



 세계의 다이빙 포인트 20, 죽기전에 가봐야 할 다이브 포인트 10 등등등 수 많은 랭킹이 존재하지만 어떤 기준으로 꼽더라도 항상 들어가는 스쿠버다이빙 포인트 시밀란 군도. 그야 말로 에메랄드빛 바다와 멋진 섬들이 즐비한 태국에서도 특별 대접을 받는 곳이다. 




 1년에 딱 6개월을 닫아놓고 자연을 휴식하게 하고, 다시 겨울 시즌 6개월 동안 오픈하는 이 곳은 오픈 하는 내내 전세계에서 몰려온 스쿠버 다이버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그야말로 자타가 공인하는 태국의 최강 스쿠버다이빙 포인트라 할 수 있다.  사이트 자체의 아름다움과 스쿠버다이버들을 만족시키는 대물과 수중생태계, 환경등은 명불허전.



 시밀란 군도는 장,단점을 논하기에 무의미한 것 같다. 시밀란 군도에서 다이빙 하는 방법으론 푸켓의 많은 다이빙 센터에서 트립을 신청 할 수 있고, 한국의 수 많은 다이브 센터, 동호회에서 시밀란 투어가 있을 때 참여하는 방법이 있다. 굳이 단점을 꼽자면 시밀란은 리브어보드로가 아니면 접근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비용과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 하지만 충분히 그 가치를 한다.




 이상 태국을 크게 3지역으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 태국 여행지 결정


이 포스팅에서는 태국 다이빙 포인트에 대한 개념을 가볍게 잡아 봤다.  다음 포스팅에는 각 지역별로 좀 더 디테일한 지역적 특징과 장단점 등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태국에 스쿠버 다이빙 여행을 가기로 마음 먹었다면 먼저 큰 세 지역 중에 한 곳을 결정하는 것이 훨씬 더 수월하다.  크게 나눈 세 곳 중 한 곳을 결정 했다면 이제 디테일하게 작은 지역을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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