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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버 장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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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장비에 나만의 개성을 네임태그



한국처럼 유행에 민감한 시장은 유행을 타지 않는
스쿠버다이빙 장비 시장 조차, 유행의 흐름이란걸 존재케한다.



그렇다보니 아무래도 입소문이 난 장비나, 일부 특정 장비들이
유독 사랑을 받게되고, 더불어 많은 이들이 같은 장비를 이용한다.



다이브 리조트나 해외 센터에 가면 유독 한국사람들끼리 같은
장비 때문에 잠시나마 서로 누구 장비인지 헷갈리거나 심지어
완전히 똑같은 경우엔 장비가 바뀌기까지 한다.


자신의 스쿠버장비를 가지고 있는 이들이라면 지금부터 소개할
이 것이!

반드시 필요할 것이다. 



오늘 소개 할 장비는 
스쿠버다이버를 위한 네임태그이다.


이미 숱하게 많은 이들이 사용함으로서 검증된 네임태그로
3M 社 에서 제작한 특수 스티커를 이용하기 때문에 
강한 태양빛에 노출될 다이빙 장비, 바닷물에 언제나 노출되는
그 사용 위치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잘 붙어 있고, 잘 유지되는 제품이다.




곡선에도 잘 붙어있다. 떨어지지 않는다.






고가의 다이빙 장비에 자신의 이름을 

자신의 개성을 붙여보자





디자인은 기본적으로 크게 4파트로 구성되어있고,

4가지 부문에서 선택을 해서 마음대로 조합을 해서 만들 수 있다.




1. 색을 선택한다.

2. 아이콘 / 원하는 문구 / 아이콘

각각의 원하는 아이콘을 결정하고 문구를 결정한다.




참고로 아이콘 역시

개인적으로 커스텀이 가능한데

스티커 양식에 맞는 사이즈와 방식으로

아이콘을 제작할 수 있다.



참고로 <다이버스하이> 공식 네이버 카페에서 주문을 받고 있고

다이버스하이 멤버 및 다이버스하이 주문자에 한하여 원하는 그림을

양식에 맞게 아이콘으로 바꿔주거나, 혹은 디자인 해준다.



예제 


해마 그림을 원했던 다이버스하이 멤버님의 주문제작 네임스티커






이미 수 없이 검증된 제품으로
다이빙 장비 뿐 아니라, 자신의 소유로 나타내고 싶은 그 어느 곳이라도
붙여서 개성을 나타낼 수 있다.


주문은 다이버스하이 공식 네이버카페
다하 마켓에서 주문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방문해서 주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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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버 장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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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세이돈 원슈부츠의 치명적 단점



지난 번 
포세이돈의 원슈부츠를 리뷰했었다.

리뷰 참조


이때 단점으로 지적했던

지퍼가 결국 문제를 일으켰다.




리뷰 당시에도
지퍼가 많이 불안하다고 생각을 했고
지퍼 자체가 상당히 불편했던 것은 사실이었다.


저가형 다이빙 슈즈들 중에도
부식방지를 한 지퍼를 사용한다던가
좀 더 두꺼운 지퍼를 사용한다던가의 방지장치가 있는데


가격이 꽤나 비싼 부츠임에도 불구하고
지퍼 부분이 상당히 취약하다고 느껴졌는데


덕분에 뒷축에 모래등이 묻어있으면 꼭 민물로
발을 헹구고 난 뒤에 지퍼를 열곤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보다시피 채 1년이 되지 않은 제품의 모습이다.
한쪽은 지퍼가 아예 나가버렸고

다른쪽은 심각한 부식이 진행중이다.



부식상태를 보면 알겠지만

거의 수중용 제품으로 보기에 무리가 있을 정도의 부식상태다.



저런 부식상태는 거의

다이버들이 많이 들고다니는

호흡기 가방의 지퍼나,

드라이백 중 지퍼가 달린 형태의 가방들이나


그런 제품들에서

많이 보이는 부식 상태다.



다이빙 슈즈를

민물에 몇시간이고 담가두는건 현실에서

상당히 힘든 일이다.



아마 실제 대부분의

다이버들이

가볍게 민물 세척을 하는 정도일텐데



우려했던 대로

지퍼 부분이 상당히

어처구니 없게 만들어져있다.




리뷰 때도 지퍼 문제가 예상대로만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면 즉 다른 이유로 제품이 파손되더라도

이 제품을 재구매 할 의사가 있다고 말하였는데


안타깝게도 걱정했던 지퍼 문제가 발생하였다.


이 제품을 다시 쓸 일은 없을 듯 하다.



혹시 

이 제품을 구매 의사가 있으신 분들이라면

참고하면 좋을 듯 하다.



지난 리뷰 참조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브랜드라
티셔츠며, 모자까지 애용하는 브랜드였는데

이 제품으로 포세이돈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조금 무너진 것 같다.

다른 제품의 내구성이나 완성도까지 의심스럽게 한다.
그것이 참으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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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버 장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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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다이브 얼러트 플러스 DV1 (Dive Alert Plus Dv1)



모든 다이버들이라면
오픈워터 때 배웠을 것이다.

독립적인 다이버라면
시각적 / 청각적 수신호기 1개 씩 소지해야 한다.


대표적인 것은
호루라기 / SMB (서피스 마커 부이)



다이빙 강사로서
더욱이 시각적/청각적 수신호기가 필요하며 또한
수중에서 교육생들이나 펀다이버들을 주목시키기 위해
또 수면에서 배에 신호를 보내기 위해 신호기가 일반다이버에 비해
더 중요한 입장이다. 


일반적으로 수중에서
탐침봉으로 탱크를 때려서 소리를 내어 주목을 시키는데


워낙 일반적인 방법이고, 물 속에 다른 다이버들이 많다면
더욱이 다른 강사/인솔자 들과 헷갈리기 때문에 많은 애로사항이 있었다.



또한

조류다이빙을 많이 하는 입장으로
배에 신호를 보내는데 SMB만으로는 한계가 있기에
호루라기를 사용했는데 이 역시도 소리가 잘 전달되지 않아
애로 사항이 있어서 최근에 이 모든 것들을 위해 다이브 얼러트를 하나 구입했다.


그리하여 오늘 리뷰 할 스쿠버장비는
다이브 얼러트 플러스 DV1





저압인플레이터 호스와 BCD 사이에 연결해서
수중/수상 어느 쪽에서도 사용 할 수 있는 제품이다.

구입 전에 소리를 한번 들어보고 싶어
열심히 리뷰를 찾아보았으나 마땅한 리뷰가 없었는데
이렇게 직접 구입해서 사용하면서 리뷰를 남기게 되어
앞으로 혹시 구매를 생각하고 있는 다이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 리뷰

일단 기본적으로 상당히
디자인이 맘에 든다. 심플하고 깔끔하다

또한 버튼방식이라기 보다
얼러트 자체를 전체적으로 감싸쥐는 방식이라

장갑을 꼈을 때도 누르기가 편리하다.






또한 잠금장치가 있어서
원치 않을때는 눌리지 않게 할 수 있는데 잠금잠치는
그저 살짝 밀어주거나 해서 잠궜다 풀었다 할 수 있다.



▲ 잠금장치는 튀어 나와있어서 쉽게 돌릴 수 있다. 



전체적으로 심플한 디자인에
심플하고 간결하며 직관적으로 잘만든 디자인이다.


아마 대부분 다이버들이
궁금해 할 것이 소리의 크기인데

긴말 필요없이
일단 동영상으로 소리를 들어보자.







■ 다이브 얼러트 사운드 테스트

일단 수상에서 사용 할 때는 기본적으로
물이 들어가 있어서 처음에 물 속에서 사용하는 것 처럼






마치 오리가 꽥꽥 하는 것 같은 소리가 들리는데
몇번 누르다보면 물이 빠져나가고 꽥꽥 소리에서
드디어 아주 날카로운 소리가 크게 나는데

귀 가까이 대고 사용하게 된다면
귀가 멍해질 정도로 데시벨이 크다.




상당히 멀리 떨어져 있는 배에서도
잘 들린다고 스탭들이 말을 해주는걸 보니 
효과는 확실하다. 게다가 호루라기에 비해 힘도 전혀
들이지 않으니, 이 제품을 구입한 이후 배에 신호를
보내는 일이 편해졌다.

참고로 동영상에 나오는 수상 사운드는
실제 사운드와 많이 다르고, 소리도 작게 들리게 촬영됐다.

실제는 엄청나게 크게 소리가 난다.
아주 날카로운 소리가 난다. 반드시 귀를 막고 사용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수중
수중에서는 동영상에 나온 그대로의
소리가 난다. 딱 저정도 데시벨의 사운드

하지만 물 속에서는 소리가 4배
빨리 전달되기 때문에 아주 멀리 떨어진게 아니라면

충분히 잘 전달된다. 펀다이버들에게
사운드 테스트를 부탁했을 때, 상당히
멀리에서도 잘 들린다고 증언을 해주었다.





더욱이 이 제품의 소리를 미리
브리핑을 하고 물에 들어가면 이후에

행여 다른 팀에서 탐침봉으로 탱크를 두드리거나해도
헷갈리지 않게 되었다는 것이다. 오리가 꽥꽥 거리는 사운드느낌이다.





■ 종합평가

아마 강사들에겐 상당히 유용한 아이템이 될 것이다.
일반 다이버들에겐 수중에서 버디에게 신호를 보내거나
수상에서 배에 신호를 보낼 때라면 아주 유용한 제품이 다.


개인적으로
구입후 상당히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어서
특히나 교육생들에게 탱크를 탐침봉으로 때리면서
주목을 시킬 때 보다 훨씬 빨리 주목되는 점이 있고
멀리 떨어진 배에 손쉽게 신호를 보낼 수 있다는 점까지


이 제품이 혹시
고장나거나, 분실되더더라도

재구매 할 의향이 확실히 있는 좋은 제품이다.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남용하면 좋지 않다. 이 제품같은 경우엔
자칫하면 수중 소움/ 수상 소음으로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적당히 센스 있게 사용을 해야 할 것이다.
매너 있는 다이버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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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버칼 장비 리뷰
밸런스가 좋은 핀
걸 슈퍼뮤 시리즈



어떤 제품을
구입 할 때
많은 고려요소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손쉽게 선택 하는 요소가 바로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이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정확한 집계는 없지만
그런면에서 일본의 걸스포츠 제품들은


대한민국을 비롯해서 일본, 중국 등
특히 동아시아권에서 엄청난 사랑을 받고있고

실제로도 잠실 수영장이든, 바다를 가든
쉽게 만날 수 있는 것이 바로 걸 스포츠 제품이ㅏㄷ.
사실상

슈퍼뮤로 대동단결!









오늘 소개할 제품은 
핀 (FIN, 오리발) 중에서도
가히, 스테디셀러, 베스트셀러라고도 할 수 있는

걸 스포츠의
슈퍼뮤 시리즈가 되겠다.



먼저 제품 명칭부터 확인해보자.
슈퍼뮤 시리즈에는 크게 두 라인업이 있다.


첫번째, 풀풋형의 슈퍼뮤



두번째, 조절형의 슈퍼뮤 더블엑스



두 모델은 한데 슈퍼뮤 시리즈로
묶을 수 있을 정도로 차이를 거의
느끼기 힘들다. 단지 착용방식의 차이만이 있다.


두가지 핀을 모두
소유하고 있고,

두가지 핀을 모두
아주 오랫동안 사용해본 바.


슈퍼뮤 시리즈에 대해
제대로 이야기 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 외형
날렵하게 생긴 블레이드
길고 좁은 느낌의 핀이다.

하지만 그 외관에서 전해져오는
날렵함이 너무나 멋지다.


무게 또한
고무핀 특유의 적당한 무게감


사실상 스탠다드에 가까운
핀의 길이와 무게감을 가지고 있다.


색상은
역시 일본제품 답게
아주 다양한 칼라를 구비하고 있는데

각 색상마다 개성이 뚜렷하게
사람들에게 다양하게 인기를 끌고 있는데
그 중에서 무엇보다 가장 인기 있는 색은

역시 흰색이다.



■ 풀풋형 vs 조절형

이것은 어느 형태가 우수하다가고
말할 수가 없고, 자신이 어느 다이빙 환경에서
다이빙을 주로 하는지에 따라 다르다. 

정말 이 문제에 대해선
너무나 말하기 힘든 것이

사람에 따라
슈즈를 신고 신는 조절형이 편하다는 사람

풀풋형이 편하다는 사람이 나뉠 정도니 어떤 형태가
좋다라고 말하기 힘들다. 개인적으로는 풀풋형을 선호한다.


당연하게도 슈즈를 한번 신는 귀찮은 과정이 생략되고
신고 벗을 때도 그저 가볍게 신고 벗으면 되기 때문이다.

(교육 받을 때 힘든 기억은 잃어버려! 풀풋이 편하잖아! )


주관적이니 이건 본인 취향에 맡기겠다.


아까도 말했다 시피 조절형과 풀풋형의 차이가
착용방식의 차이 밖에 없기 때문에 성능차이는 0라고 
봐도 무방하다.


■ 종합평가
장단점을 따지기가 우스울 정도로
개인적으로 너무나 사랑하는 핀이고,
교육생들에게도 늘 추천하는 핀이다.

제트핀(레보)도 보유하고, 그 스테디셀러 마레스 콰트로도
보유하고 있는 다이버로서, 굳이 이해하기 쉽게 이 핀을 
설명하자면, 제트핀과 콰트로의 중간으로 평가하고 싶다.


제트핀은 사실상 
조류가 강하지 않다면 쓸데 없이 무거운
발목이 아픈 느낌이라면 (실제로 아프진 않다.)


콰트로는 가볍고, 경쾌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진력에서 밀리지 않는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슈퍼뮤를 그 중간의 
아주 밸런스를 잘 잡아놓은 제품이라고
칭하고 싶다. 단순히 디자인 뿐만 아니라
성능적으로도 너무나 훌륭하기에 그만큼 베스트셀러가 되지 않았을까?


강사로서
교육생을 이끌고 조류를 쳐야 할 때도 밀린다는 느낌을 못받고
평소에도 핀을 차면 물에서 발끝으로 전달되는 그 느낌 또한
물을 정말 치고 나간다는 느낌이 전해져올 정도로 추진력 또한 발군이다.

사실상
만약에 핀을 딱 하나만 사용해야 한다면
주저 없이 사용 할 핀이 바로 슈퍼뮤 시리즈다.


너무나 많이 팔리고
너무나 많이 사용하고 있기에
굳이 나의 이 리뷰는 불필요한 사족에 불과하겠지만

슈퍼뮤를 혹시나 고려중인 분들게
조금이나마 무게를 실어준다면


 
아마 후회하지 않을 핀, 전천후로 사용가능한 핀
이라고 평하고 싶다.

초강력추천
슈퍼뮤 시리즈

위 사이즈표는 슈퍼뮤를 구입 할 때 사이즈를 확인하면 된다.





스쿠버다이빙 장비 상담은 전문가에게
다이버스하이 멤버들은 저렴하게 구입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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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용 경량핀 홀리스 F2


스쿠버다이빙 장비를 구입 할 때
고려 하는 요소 중의 하나는 바로
자신의 다이빙 패턴이다. 

본인 장비를 들고
특히 해외투어를 많이 다닌다면

아무래도 수화물 무게라던가
짐의 무게를, 장비의 무게를 신경쓰게 마련이다.


가장 큰 무게를 
차지하는 BCD라던가 레귤레이터

그리고 또 하나의 복병 바로 다이빙 핀이다.

오늘 소개 할 핀은 여행용 경량핀
홀리스 F2



▲ 홀리스 F2 ( 핀이 생각보다 짧은 편 )





▲ HOLLIS F2 리뷰 영상 (영상 오타가..ㅠ,ㅠ )


일단 동영상을 먼저 보자.

간단하게 무게감, 부력감을
느낄 수 있는 영상과

핀을 찰 때의
느낌을 알 수 있는 영상

두개의 영상을 보자.



동영상에서 보다시피
무게는 보기보다 가볍다.

비쥬얼에서 느껴지는 무게감보다
실제 무게가 더 가볍다.

물 속에서도
아주 미세한 음성부력

하지만
거의 중성부력에 가깝다

그만큼 가볍다는 이야기


그리고 다음 영상에
나왔듯이 핀을 찰때

핀의 휘어짐도
적당히 괜찮다.



여행용의 목적성에 맞게
상당히 가볍고, 길이 또한 짧아서
스쿠버다이빙 장비의 무게와 부피를
상당히 줄일 수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짧은 길이
가벼운 무게에서 오는

부족한 추진력이다.



특히나
원래 주력으로 사용하는
핀이 생고무 계열의 핀을
착용하는 다이버들이라면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그 자체를 느낄 것이다.


누가 내 발에 A4 용지 달아놨어
그 느낌?!







하지만
반대로
그 짧은 길이와
가벼운 무게에 비해

나쁘지 않은 추진력을 보여준다.



고로

이 핀을 구입 할 때
가장 고려해야 될 것은
바로 목적성이다.


가벼운 짐을
싸는 것이 목적인가

아니면
추진력이 필요한가


해외투어를
빈번하게 다니며
항상 수화물 무게와 부피가
신경 쓰이는 다이버라면 추천!

그래도 역시
추진력이지 싶다면 비추하겠다.


하지만 크게 조류를
차고 나갈 일이 없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므로



목적성에 걸맞는
성능을 자랑하기 때문에

추천을 조심스럽게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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