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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cool
다이버스 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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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100% 즐기는 방법


스쿠버 장비 이야기
순토 D4i 배터리 자가 교체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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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토 다이빙 컴퓨터를 쓰다보면
배터리 교체 주기가 다가온다.


한국 테코에서는 12만원을 받았고
사설 업체에서는 약 5만원 정도를 받는다.


사설 업체를 이용하면 되지만 사실
여전히 비싼 것은 사실이다.


배터리를 가는데 필요한 것은
단지 


깨끗한 환경
CR 2450 배터리 1개
안경용 작은 십자 드라이버

그리고 용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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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다이버스하이 
공식 블로그에서 
D4i 배터리 교체 방법에 대해

포스팅을 했었지만,
다시 한번 사진으로 

교체 방법을 알려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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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간단하기에 충격먹을지도

일단 먼지가 최대한 없는 깨끗한 환경을 준비하자.
라고 했지만 그냥 정돈된 책상이면 된다.

그리고 배터리는 CR 2450

마지막으로 
안경용 십자 드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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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4i 뒷면에 나사가 두개가 있는데
이 것을 드라이버를 이용해 열면 된다.


여전히 내압과 오링으로 인해
나사를 분해해도 잘 열리지 않을 것이다.


십자드라이버가 있다면 
살짝쿵

뒷면 뚜껑을 재끼면 
간단하게 분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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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 후에는
곧바로 배터리가 드러난다.


배터리는 얇은 막으로 된
장치에 거치가 되어있는데


배터리를 빼면 얇은 막도 함께
나온다. 별거 없다. 


그냥 여기서 
배터리를 빼고 


새로운 배터리를 집어넣으면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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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가 워낙 간단하기 때문에
배터리 교체가 이렇게도 

간단한거였나 의아 싶을꺼다.


교체가 완료되면
뒷면 뚜껑에 있는 오링을
세심하게 살피고, 이물질 제거를
해주고 다시 잘 덮어준 후

나사를 조여주면 오케이


한번 해보면
너무나 쉬워서


깜짝 놀랄 것이다.



한번 쯤은 이렇게
직접 교체해도 되지만

두번째 교환 할 때는 
정식 수리 센터에 맡겨서


오링도 갈고,
점검도 하고 

하면 오랫동안 다이빙 컴퓨터를
사용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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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경비
CR2450 최저가 7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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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super cool MOO (지구를 100% 즐기고자 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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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다이버] 다이빙 컴퓨터 배터리를 직접 갈아보자 ~ 순토 D시리즈 (D4i,D6i 등) 배터리 자가교체 방법 ~


  다이버스하이 '맥다이버' 이번 포스팅에서는 다이빙 컴퓨터 배터리를 직접 혼자서 교체 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안전을 추구하는 스쿠버 다이버들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싶어하는 필수 장비,   다이빙 컴퓨터!


  그 다이빙 컴퓨터 중에서도 가장 널리 많이 사랑 받는 순토 D 시리즈. 
  손목 시계 형으로 부담이 없고 디자인도 이쁘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이라 많은 이들이 애용을 한다.




  특히 다이빙을 자주 하게 된다면 필수 장비가 되는 장비지만 아무리 저렴하다고 해도 다이빙 컴퓨터의 가격은 만만치 않다.   그렇기에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사용하고자 해외직구를 하는 다이버들도 꽤 된다. 국내 판매 가격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해서 해외직구를 하게 되면 이후,  다른 댓가를 치뤄야 하는데,  그 것은 바로!  A/S 애프터 서비스! 



 다이빙 장비의 국내 구매와 해외구매의 차이

 
 스쿠버장비들은 대부분 국내와 해외에서 가격차이가 꽤 나기 때문에 외국에 갔다가 구입을 해오는 다이버들이 많은데 간과한 것이 바로 A/S다.  국내 가격과 해외가격의 차이가 나는 대신 국내에서 구입한 제품은 국내에서 저렴한 가격에 AS를 받을 수 있다. (혹은 무상) 반면에 해외에서 구입한 제품은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에 AS를 받아야 한다.

 재밌는 얘기를 하나 덧붙이자면
 어떤 다이빙 강사가 해준 이야기다.

 " 아는 동생녀석이 장비를 해외에서 구매 한 뒤에 고장이 나자 저에게 고쳐 달라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싸게 수리 받고 싶다는 얘기죠 "

 " 그래서, AS도 해외로 보내서 맡기라고 얘기했어요 "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  


 강사의 요지는 그러했다. 그 동생에게 일침을 했다고 한다. " 다른 사람이 너보다 바보라서 한국에서 사는거 아니다. 그 사람들은 그 값을 지불했다. 너는 더 싸게 구입하기 위해서 해외에서 샀으니, AS도 너의 책임에서 해라 나에게 부탁하지말고. " 

 맞는 말이긴 하다. 어쨌든 저렴한 비용 추구로 인한 해외직구는 그만큼 해외직구는 A/S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게 된다. 


 더군다나  다이빙 컴퓨터는 일반 시계가 아니다. 이름에 컴퓨터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것처럼 하나의 컴퓨터만큼 그 안에 프로세서가 하는 일들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1년에 다이빙을 300회 정도 한다고 하면 배터리 교체 주기가 약 6개월에서 1년.   

 다이빙을 아주 많이 하지 않더라도,  바닷물에 의한 O-Ring 부식 문제 가능성 때문에라도 최소 2년에 1번 정도는 점검을 받아볼 필요가 있다. 그래야 안전하고 오래 사용 할 수 있다.  제대로 된 다이버들이라면 평소에 꾸준히 장비 관리를 잘 해서 다이빙 도중 장비 이상으로 다이빙을 포기하거나 하지 않기 위해 지속적인 유지보수를 할 것이다. 결국 그 유지보수를 위한 비용이 만만치 않다. 

 다시 다이빙 컴퓨터 얘기로 돌아오면,  이 부분을 간과하고 해외에서 구입한 혹은 어쩔수 없이 해외에서 구입한 다이브컴퓨터 같은 경우엔 단순 배터리 교체 비용만으로도 수십만원이 깨지는게 다반사다. 그래서 이 포스팅에서 자가 교체를 위한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한다. 




 자가 배터리 교체 방법!

 사실 다이빙 컴퓨터 특히 순토 D시리즈는 결국 시계다. 좀 더 정밀한 전자기기라고 할까?  다른 부분이 고장났을 경우라면 모르지만 단순 배터리 교환 정도는 사실 누구나 할 수 있는 수준이다. 더군다나 순토 다이빙 컴퓨터 수리를 책임지는 TECKO 테코에서는 배터리 교환 비용으로 12만원을 책정하고 있다. (해외 구매 제품)

 정말 몇번만 갈면 배보다 배꼽이 커지는 상황.  직접 한번 갈아보자.

 제일 먼저 해외 쇼핑몰에 들어가자. 이베이나 아마존이 좋겠다. 나는 여기서 이베이에 들어가겠다. 다음과 같이 검색한다.

 " suunto 모델명 battery " 


 검색결과가 쏟아져 나온다. 가격을 보니 충격이다. 




 배터리, O-Ring(오링) , 등의 팩키지 가격이 만원도 안한다. 이걸 구입해서 직접갈면 최소 10만원의 돈이 절약된다.  이걸 구매하고 지금부터 이 동영상을 따라서 직접 갈아보자.

 순토 D시리즈 자가 배터리 교체 방법을 동영상


 쉽지 않은가?


 동영상을 보고나면 너무 간단해서 대부분 직접 교체를 하게 되는데, 사실 이 방법을 보고 수리 업체에 배터리 교체 비용으로 십만원도 넘는 돈을 낸다는 것은 어지간히 돈이 충분한 이가 아니라면 망설여질법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헝그리 다이버들을 위해 이 포스팅을 한다.

 그리고 한가지 생각해봐야 할 문제가 있다. 

 이 방법을 알려주는 이유는 자가 교체 방법을 권장 하는 것은 아니다. 적어도 선택의 권한을 주고 싶었다.

 비싼 돈을 내지 않고도 이런 방법이 있다라는 것을 알려주고자 함이고, 이 방식으로 교체 할 경우 비용을 엄청나게 절약 할 수는 있지만 위험부담은 본인이 지는 것이다.  비싼 AS비용을 감안하고서도 해외에서 제품을 구입한 것 처럼, 값싸게 배터리를 자가교체 한 후 겪는 위험 또한 본인 부담이라는 점을 잊지말자. 

   만약 책임이 두려워 정식 AS 센터에 맡긴다면, 비용은  훨씬 많이 들겠지만 숙련된 전문가가 배터리를 교체 해준 후에 수압테스트 등 여러테스트를 거치기 때문에 돈에 쪼들리는 가난한 다이버가 아니라면 정식 A/S센터에 수리를 받길 권장한다.

 업체 측에서도 부디  사용자를 생각해, 소비자와 업체간에 합리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가격이 합리적으로 되었으면 한다. 배터리 교환 12만원은 솔직히 좀 너무 했다. 양쪽 모두 성숙한 다이빙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으면 좋겠다. (소비자도 너무 손해 안볼려고 빠득빠득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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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다이버] 수중 카메라 디퓨저 자체 제작



 스쿠버다이빙의 큰 즐거움 중에 하나를 꼽으라면 바로 수중촬영일 것이다.
  그래서 다이버들은 자신만의 수중카메라를 가지고 싶어한다. 

 대개, 수중 촬영은 일반 디지털카메라, 비디오카메라 등을 수중 하우징을 씌워 사용하는데 최근 액션캠으로 불리우는 고프로 등의 카메라도 많이 쓰이는 편이지만 사진 촬영 능력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여전히 스쿠버다이버들에게는 일반 카메라 + 하우징 조합이 많이 쓰인다. 




카메라 가격보다 더 비싼 하우징.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이지만
 큰 마음 먹고 구입한 카메라와 하우징만으로 과연 제대로 된 촬영을 할 수 있을까?



 큰 마음을 먹고 수중카메라를 구입을 하고 나서 부푼 마음을 안고 물 속에 들어가 
자신의 카메라로 첫 촬영을 하고 난 뒤 아마 대부분의 다이버들은 절망을 했을 것이다.




 에엥? 이거 내가 본거랑 완전히 다르잖아.
 색이 왜 이래?


 바로 위의 상황과 비슷한 상황을 대면하고나서야
 다이버들은 스트로보의 중요성을 인식한다.

 
 여기서 잠시 스트로보란?
 스트로보란 정확히 스트로브 라이트(strobe light)를 일컷는다.  스트로브는 섬광등인데 우리가 흔히 하는 카메라 플래쉬가 바로 스트로브, 어느순간 사람들에겐 스트로보라는 이름이 더 입에 익게 되었다. 여기서는 그냥 편하게 스트로보라고 칭하기로 하겠다.



 수중 촬영에 있어서 가장 큰 문제를 하나 꼽으라면 바로 화이트밸런스와 광량의 문제다.  수중에선 붉은가시광선이 제대로 투과되지 못하면서 사진을 찍었을 때 원래의 바다색인 푸른빛이 아니라 청녹색에 가까운 녹빛을 보여준다. 게다가 깊은 수심에 다다르지 못하는 햇빛으로 인해 광량 문제는 덤이다.  즉, 얕은 수심이 아니라 어느 정도 이상의 수심에서 사진촬영을 하는 것은 마치 어두운 밤 카메라를 들고 나가 촬영하는 것과 같은 이치로 빛이 모자른 모습을 보여준다.

 즉, 요약하면 부족한 광량 + 녹색빛이 도는 현상


- 사진 제공 : 스쿠버다이빙 동호회  www.BADASNAI.com


[ 사진 전체에 녹색빛이 돈다. 실제 보는 것과 다르게 촬영이 된다 ]


 이제 문제를 인식했고, 해결 방법을 강구하다가 드디어 다이버들은 스트로보가 필요함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스트로보가 필요하다고 또 아무렇지 않게 스트로보를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다이버가 얼마나 될까?



[ 후덜덜한 스트로보 가격, 카메라<하우징<스트로보 ]

배보다 배꼽이 이미 큰데, 스트로보는 또 더 크다. 

결국 값싼 방법을 강구하는데 이를 위해 레드필터를 써서 
붉은색 가시광선을 보충해주어 녹색톤의 사진을 방지하거나한다. 하지만 이 것 역시 임시방편일 뿐이다. 

레드필터는 낮은 수심을 제외하고는 실제로 별 효과가 없다.  
근본적인 문제는 바로 광량이기 때문이다. 결국 스트로보가 필요한 상황.

 
 이때문에 스트로보를 구입하려하지만 
비싼 가격에 엄두가 나지 않아 다이버들은 광량확보를 위해 
카메라 플래쉬나, 수중랜턴 등을 이용해  스트로보 대신에 사용을 해본다.  

혹 여유가 있는 다이버는 또다시 큰 마음 먹고 비싼 스트로보를 구입해서 물 속에 들어가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사진 촬영을 하고 난 뒤
  나중에 찍은 사진들을 확인해보면 물 속에 부유물 입자등이 반사되어 사진에 온갖 잡티가 나오고, 
또 피사체에 불빛이 반사되어 좋은 사진을 얻기 힘들다.



[ 왼쪽 플래쉬, 오른쪽 디퓨져 ]




[비교 사진 : 디퓨저가 없으면 강렬한 빛 때문에 그림자가 생기고, 피사체가 반사됨 ]

디퓨져가 만든 현상은 아님! ㅋㅋ



[비교 사진 : 디퓨져를 이용하면 은은하게 빛이 퍼져서 전체적으로 밝음 ]



 그렇기 때문에 수중에서는 반드시 빛의 강도와 번짐을 조절 할 수 있는 디퓨저를 사용하게 된다. 
이미 수상,육지에서 카메라 좀 사용하신 분들은 다 알고 있는 디퓨저. 

 디퓨저는의 역할은 강한 빛을 은은하게 퍼트려주는 역할을 한다.  



보통은 카메라 플래쉬에 장착하게 되는 얇은 흰색 플라스틱 판이 
 디퓨져 역할을 하는데 비싼 스트로보를 구입하면 
거의 대부분 자연스럽게 디퓨저가 장착되어있거나 맞는 디퓨저를 구하기 쉽지만
 헝그리 다이버들은 녹녹치가 않다. 

특히 이미 가지고 있는 수중랜턴을 스트로보로 사용하려고 마음 먹은 다이버들에게는 더더욱 힘들다.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수중 랜턴 같은 경우엔 꼭 맞는 디퓨져를 찾기 힘들다.


 오늘은 이런 헝그리다이버들을 위한 수중랜턴을 스트로보로 사용하는 이들을 위해
 디퓨저 자체제작기를 올려볼까한다. 

시중에 판매하는 디퓨저도 몇만원을 넘기 일 수고 그나마도 자신이 사용하는 랜턴에 안맞는 경우가 태반. 
아마 이런 걱정을 가지고 있는 다이버들에게 유용한 정보글이 되었으면 한다.


 내가 디퓨져를 자체제작 하려던 것은 나 역시 내가 사용하는 수중 랜턴을 낮에는 카메라용 라이트로 사용하기로 마음 먹었는데 디퓨져가 마땅한게 없는 것이 문제였다. 

[ 평범한 수중랜턴 ]


맥가이버 형님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그리고 어느날  나는 바나나우유를 먹으며 꿀을 빨고 있었다. 빈 바나나우유 용기를 보는 순간 번뜩였다.

어라?
이거 입구는 좁고 안에는 넓잖아.

그리하여 나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바나나 우유 앞을 살짝 잘라낸 후 랜턴을 꼽아봤다. 

왠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어마어마하게 딱 맞았다.


[ 바나나 우유 팩 디퓨저 장착 ]


그렇게 나의 자작 디퓨저가 탄생하게 되었다.

랜턴을 꼽았다 뺐다 하는 과정에서 빠지기 어렵고, 
꼽기는 쉽게 하기 위해서 테두리는 전기절연테잎으로 마무리. 
더욱 튼튼해지면서 쪼임이 좋아졌다. 








[ 디퓨저 장착, 은은하게 빛나고 전체적으로 밝아짐 ]



[ 디퓨져 없음 , 피사체 빛남 ]


[ 디퓨져 없음 , 피사체가 빛에 뭉게짐 ]

[ 디퓨저 장착 : 은은한 빛 ]







[ 전체적으로 광량 확보 완료 ]






실제 바다 테스트 완료
   모두의 우려와는 달리 수 많은 다이빙 동안 빠지지 않음. 잘 고정됨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완벽함

   


가격 대 성능비를 생각하면 가끔씩 바나나우유 마시고 용기를 깨끗하게 씻어서
 모아두는 것만으로도 디퓨져 대량생산 가능. 

실제로 몇만원 주고 산 디퓨저보다 훨씬 훌륭하다.
 보통 디퓨저들은 평판인데 전구처럼 불빛을 내기 때문에 
더욱 빛이 은은하게 퍼지고 무엇보다도 간지도 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많은 다이버들이 이 디퓨저를 보고 기가막히다고 했고,
 또 실제로 따라 만들기도 했으니 효과는 충분히 알 수 있으리라 본다. 

스쿠버다이빙이 비싸서 못한다는 그런 인식이 조금 더 줄어들고, 
또 길은 가고자 한다면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 
아무쪼록 조건에 구애 받지 않고 주어진 환경에 맞추어 즐거운 다이빙을 즐겼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 땅에 모든 헝그리 다이버들이여 힘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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