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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다이빙 포인트] 가라앉은 도시, 일본 요나구니 해저유적 본문

스쿠버다이빙 in the World/세계의 스쿠버다이빙 포인트

[전세계 다이빙 포인트] 가라앉은 도시, 일본 요나구니 해저유적

다이버스하이 SUPERCOOL. 2014.12.11 17:46
[전세계 다이빙 포인트] 가라앉은 도시, 일본 요나구니 해저유적



 요나구니지마 해저유적 与那国島海底遺跡 Yonaguni underwater monument

 ■ 스쿠버 강국 일본

 한국과 가까운 이웃 나라 일본은 우리보다 긴 스쿠버의 역사와 경제력을 바탕으로 스쿠버다이빙을 즐기는 인구가 압도적으로 많다. 게다가 삼면만이 바다인 우리와는 달리 섬나라의 특성 그리고 길게 뻗은 국토 덕분에 북쪽의 훗카이도 (북해도) 유빙 다이빙 부터, 남쪽의 오키나와의 따뜻한 열대 다이빙까지 다양한 다이빙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일본 남쪽의 오키나와 열도는 한국인 다이버들에게도 많이 친숙한데, 년중 따뜻한 수온과 깨끗한 바다가 매력적이다. 오키나와를 스쿠버다이빙의 명소로 만든 또 하나의 이유가 있으니 지금부터 소개 할 요나구니 해저유적이다. 


 ■ 일본 스쿠버다이빙의 천국, 오키나와



 일본 오키나와 현은 일본본토 보다도 대만에 더 가깝다.  이 곳 오키나와에 수 많은 섬들 중 아에야마 제도에 속하는 요나구니라는 섬이 있는데 일본 열도에서 가장 서쪽에 위치한 섬이다. 그런데 이 섬의 수중에서 마치 사람이 만든 것 같은 수상한 해저 유적이 발견되었다.  요나구니에서 발견된 수중 유적은 마치 블럭을 쌓아놓은듯 몇 미터 간격으로 층층히 깎여진 돌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무려 이 곳의 크기는 길이 1000m, 폭 750m의 거대한 크기였다. 이는 곧 화제가 되었고, 현재 일본 스쿠버 다이버들에게 이색적인 스쿠버다이빙 포인트로 사랑받고 있다.







 ■ 신비의 수중 유적, 요나구니

 1987년, 요나구니 해양 관광 업체의 스쿠버 다이버 아라타케 키하치로는 귀상어를 보기 위해 오키나와 열도 남단의 요나구니지마(與那國島) 수중에 들어갔다가  약 25m 지점에서 이상한 지형을 목격하게 된다.  그 곳에는 마치 사람이 깎은 것과 블럭들을 쌓아 놓은 지형이 있었는데, 이는 곧 큰 화제가 되었다.  





 요나구니는 사람이 조성한 것 같은 흔적도 흔적이지만 실제로 상형문자등이 그려진 유물이 발견되기도 했는데,  이 유물들이 발견되기 전에는 요나구니 유적이 자연에 의해 조성되었다는 자연물설이 압도적으로 우세했다.  발견 이후에는 당연히 유물조작설이 같이 등장 했는데, 현재는 기원전 8000년 정도의 인공 유적이라는 설과 자연적인 조수 등으로 인해 만들어진 독특한 지형이라는 설이 맞서고 있다.





 이후, 한국의 호기심 천국에서도 방영되고, 일본방송에서도 1996년 이 신비한 요나구니 수중 유적에 비밀을 찾기 위해 다이버들을 동원해 조사를 했는데, 요나구니 유적에서 발견한 것들은 다음과 같다. 

 1. 발견되었던 암석들이 모두 조각을 한 듯 정교히 깎여있었다.

 2. 그 지반들은 모두 요새 건축법과 비슷한 방법으로 만들어져 있었으나, 층층히 계단처럼 쌓여있었다.

 3. 곳곳에 알 수 없는 구멍들이 나 있었으나 그 구멍들이 너무 깊어 탐사를 못했다는 것 등의 의문점들을 발견하였으나, 아직까지 그들은 그 수중도시의 흔적이 왜 그 장소에 있었는지에 관한 이유는 못 밝혀냈다.
 



 ■ 요나구니 썰전 고대문명설 vs 자연발생설



 

 일본 지질학계 학자들 사이에 이 것이  초고대 문명의 유적이다, 아니다를 놓고 논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런 가운데 1998년 12월 29일, 아카보시요타로가 수심 25미터 지점에서 인공으로 만들어진 석판을 발견했는데 석판은 4~5톤이나 되어보이는 바위 아래, 모래에 파묻힌 상태로 발견되었다. 발견 당시, 석판의 표면에는 굴등과 조개류, 그리고 석회질등이 잔뜩 부착되어 있어, 그것이 오랜 세월 동안 그 곳에 있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었다. 석판에는 직경 2, 3 센티 정도의 구멍이 두 개 있는데, 그 부분의 표면은 사람이 다듬은 것 처럼 매끈매끈했다.  




 요나구니지마(與那國島)의 고대 유적을 오랜 기간 연구해온 지질학의 전문가,  류큐대학의 기무라(木村政昭) 교수는, 구멍이 타원형임을 지적했다. 구멍이 마모되어 그렇게 된 것이라는 것이다. 이 석판은 구멍에 밧줄을 꿰어 큰 석판들을 끌어 올리는 데 사용한 것이 아닌가 추측한다.  구멍의 옆에 새겨져있는  [십자]도 수수께끼이다.  확실히 인공적인 것이라는 인상을 받는다.  오파츠 매니아들의 일설에 의하면 (태평양 바다 밑에 잠들어 있다고 하는)  "무"대륙의 심볼에도 이 십자 모양이 사용되었다고 한다. 

 후에 이루어진 암석의 지질조사에 따르면 이 지반들은 적어도 5000년, 많게는 25000년동안 물속에 침수되어 있었다고 한다. 과연 이 수중도시의 흔적이 예전에 물속으로 가라앉았다는 전설의 아틀란티스 대륙 혹은 무대륙이 아니었을까? 한번 두 학설에 대해 살펴보면..


 고대 문명설

 BC 8000년경 요나구니 근처에 고대 문명이 만든 건축물이라는 설. 피라미드라고 추측하는 경우도 있다. 이것이 맞을 경우 이집트의 피라미드보다 약 4000년 전에 만들어진 것이 되며, 인류가 만든 가장 오래된 건축물일 수도 있다. 당시에는 지상이었지만 어떤 이유로 수몰된 것으로 보이기에 아틀란티스 등을 꿈꾸는 사람들에게는 꿈의 떡밥이 되었다. 석재 표면을 따라 잘라놓은 듯한 흔적이 여러 군데 남아 있어 인공물일 가능성에 더욱 신빙성을 준다. 역으로, 이것 자체가 건축물이 아니라 필요에 따라 거대한 바위를 잘라내고 남은 채석 흔적일지도 모른다는 주장도 있다. 이게 인간이만든 구조물이면 과거의 지상면적이 더 넓어지게 되는데(...)





 자연 발생설 

 조류로 인해 독특하게 깎여나갔다는 설.




이 설에 따르면 요나구니 섬은 쉽게 단층이 갈라지는 평행한 성층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진에 의해 날카롭고 직각형태로 암석이 갈라지는 경우가 흔히 있다고 한다. 실제로 요나구니 섬의 북동해안에서 건조물과 비슷한 자연구조물이 존재한다고 하며, 북아일랜드 자이언트 코즈웨이 해안의 돌기둥과 미국의 올드 랙 마운틴 등이 비슷한 형태를 띈다는 것.  또한 이 유적이 사암과 이암으로 되어있으며 주요 구조물은 지층과 연결되어 있어 인위적인 것이라면 피라미드처럼 돌을 옮겨서 지은것이 아닌, 땅을 깎아 만든 구조물이라는 것이다. 당연히 과거의 기술로는 불가능한 구조물인 것이다.

북아일랜드 자이언트 코즈웨이 해안의 돌기둥


북아일랜드 자이언트 코즈웨이 해안의 돌기둥
요나구니의 지형과 닮은듯





 ■ 주관적인 의견

 내 생각에는 먼 옛날 빙하기 때, 한국과 일본은 낮아진 해수면으로 인해 걸어서 이동 할 수 있는 수준이었을 텐데, 그 때까지 거슬러올라가지 않더라도 오래전 오키나와 근처에 정착했었던 고대인들이 분명 있었을 것이고 그 곳에 정착해서 살다가 해수면이 깊어지면서 바다에 잠긴 것이 아닌가, 혹은 일본열도 지역의 지각변동으로 인해 바다에 가라앉았을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런 생각을 해본다. 어쨌든 이런 신비한 해저유적은 스쿠버다이버들에게는 큰 재미를 주는데, 이런 것을 관찰 할 수 있는 것이 스쿠버다이버들에게 주어진 큰 특권이 아닌가 싶다.

 요나구니 유적의 신비로움은 고고학자들에게 맡겨두고 다이버들은 이 신비로운 수중 유적을 즐겁게 즐기면 되지 않을까?










 ■ 가는 방법

 요나구니 섬으로 가는 방법은 주로 2가지가 있다. 

 1.  오키나와 나하공항(那覇空港)에서 직행의 비행기를 이용하는 방법

 2.  이시가키섬에서 비행기나 배를 이용해서 가는 방법 
  요나구니 섬의 규모가 작아서 요나구니 섬과 오키나와 본토를 잇는 비행기는 양쪽날개에 프로펠러를 단 작은 경비행기다.

 이외에도 요나구니 섬 투어를 운영하는 BADASANAI DIVE 같은 동호회에서 함께 가는 방법도 있다.



■ 요나구니 볼거리 & 먹을거리

 요나구니 섬에서 렌트카를 이용하여 한 바퀴 돌아 볼 수가 있는데, 섬 북부에서는 소의 낙농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우리나라의 여느 시골과 다름없는 모습이다.  요나구니 섬은 세 가지의 동물이 유명한 지역이기도 한데, 그 세 가지란 청새치, 말(与那国馬), 나방이다. 청새치는 지역 주민들의 어업에 없어서는 안되는 생물이고 이 섬의 말은 튼튼하기로 유명하다. 

 일본 열도에 최서단에 위치한 요나구니 섬의 최서단 부분에 가면 바위가 있는데 바위에는 요나구니 섬과 오키나와 본토와의 거리 509Km , 요나구니 섬과 대만과의 거리 111Km 등등이 쓰여져있는데, 일본 최서단의 섬이 얼마나 대만과 가까이에 위치해있는지 알 수 있다. 

 이 바위가 위치해 있는 곳에 가기 위해서는 언덕을 올라야 하는데, 그 언덕 위에서 마을을 바라보면 정말로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다. 그리고 요나구니 섬은 드라마의 촬영지로서도 쓰여진 적이 있는데, 그 드라마가 바로 “닥터 고토의 진료소”라는 드라마다.  그 곳에 현장의 모습이 그대로 남겨져 있어, 드라마의 팬에게 있어서는 감회가 남다를 것 같다.


미미가(ミミガー)



 요나구니 섬의 요리 중 유명한 것은 미미가(ミミガー)라는 돼지의 귀껍질로 만든 육포 비슷한 안주, 미미가는 오키나와 토속주 아와모리(泡盛)와의 궁합이 완벽하다고 한다.  그 이외에도 야에야마소바(요나구니식의 칼국수), 청새치를 이용한 요리등이 유명하다.





★★★  요나구니지마 해저유적 관련 영상 ★★★






일본방송에서 분석한 요나구니 구조





일본 펀다이버들 멋진영상 1


일본 펀다이버들 멋진영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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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Comments
  • 프로필사진 희망의 별 2014.12.14 10:31 신고 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다^^나하에서 여기까지 한시간 정도면 가려나요?신비한 곳이네요
  • 프로필사진 다이버스하이 SUPERCOOL. 2014.12.16 10:06 신고 나하에서 비행기 타고 휙~ 가면 금방이죠
  • 프로필사진 알릿수 2014.12.21 13:18 신고 ㅋㅋ 닥터고토 보고멈칫! 신기하네요~~ 중국쪽에도 고대유적 포인트가 있던데
  • 프로필사진 다이버스하이 SUPERCOOL. 2014.12.22 14:40 신고 네..근데 중국이라 ㅋㅋㅋㅋ
  • 프로필사진 서기덕 2015.06.24 22:55 신고 과거 지구를 방문했던 외계인들의 유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마야의 유적지에 있는 외계인의 것으로 추정되는 구조물과 비슷한 점이 많네요...얼마전에 우연히 에리히 폰 대니켄이라는 스위스 사람의 책을 읽은 영향이 크네요...석판의 그림은 우주선 같이 생겼고요...'신들의 귀환'이라는 책 보면 나와요. 전 그 전에 쓴 책이 집구석에 있길래 읽어보고 신들의 귀환을 도서관 가서 읽었네요
  • 프로필사진 다이버스하이 SUPERCOOL. 2015.07.01 01:25 신고 자연의 신비라면 놀랍고, 오컬트라면 더 놀랍죠
  • 프로필사진 다이버 2016.02.05 12:34 신고 하하 잘 읽고 갑니다

    이번에 여기 가려고 일본갑니다!

    이런곳 흔치 않으니...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ㅎㅎ
  • 프로필사진 다이버스하이 SUPERCOOL. 2016.02.23 07:55 신고 나중에 다이버스하이 카페에도 후기 남겨주세요! 네이버카페 다이버스하이 검색해보세요
  • 프로필사진 빾가이버 2018.02.05 14:23 신고 여나국의 채석장인듯 합니다 여나국의 지상무덤들을 보면 알수 있읍니다 일본이나 세계 학계에서는 고대유적이라 인정 안하죠 왜냐면 지들이 꿀리게 되니까 이건 삼성기의 파나류국의 유적이며 부도지의 마고성 입니다 파나류국(파도가 출렁이는 물가 르완다어) 파랑도(파도 물결 이어도)는 세계 어디에서도 못찾았죠 이곳이니 못찾죠 그시대는 해수면이 140m 아래였으니까요 그걸 지상에서 찾으니 있을리가 없죠 그러고도 역사학자들이라구 파나류국은 6만7천년전의 역사입니다 다들 인정 안하죠 그런데 영국의 고인돌의 역사가 1만4천년전이라 합니다 그럼 한반도의 고인돌은 더 오래 됐겠죠 왜냐면 한반도의 고인돌이 원조로 초기 형태이며 모든 종류가 다 있죠 여기서 북방으로 탁자형 남방으로 바둑판형이 퍼져나감 이걸 쪽바리가 꺼꾸로 썼죠 우리 친일역사학자들은 철저히 왜곡하고 그런데 이곳이 파나류국인 이유는 고인돌에 발전 형태인 만주 수천기의 피라미드군락 시안에서 센양 태백산까지 수천기의 피라미드군락이 땅속 물속에 있죠 그리고 세계 언어의 고향이 동이족이고 개들의 유전자 고향이 한반도이며 제주 천지창조신화는 세계 천지창조의 모태이다 이러면 세계의 출발지가 한반도라고 볼수 있죠? 부도지에 어느날 일제히 마고성을 4방향으로 떠남니다 왜일까요? 원래 본류는 남고 일부가 분파하는게 정석 그런데 보두 떠난 이유는 물이 차올랐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왜 한반도로 왔을까요 그시대에는 중국도 산동반도 일부만 육지이고 가까운 중국 평야는 모두 잠김니다 이러면 한반도에 고인돌이 많은 이유가 설명되죠 동지나해 바닷속에 고인돌이 더 많을 것입니다 왜냐면 한반도의 고인돌도 초기 형태와 어느 정도 발달한 형태이니까요 여나국은 말그대로 여인국입니다 파나류국 여인국 이어도 여인국 키타규우 소국들 여인국 장강 중류 묘족 여인국 이곳 말고 여인국이 또 있나요 그리고 최초의 화백회의(쿠릴타이)가 아르한가이 오르혼 언덕에서 시작돼었다고 해서 몽골의 샤얀산과 바이칼호수(북해,천해) 주변을 파나류국이라하고 있는데 몽골의 아르항가이 오콘 언덕은 이주한 사람들이 옮겨간 지명 아르한가이=안에 한가운데 오르혼=오름 이말은 제주에서만 쓰는 산이란 뜻이고 몽골 아르항가이엔 가운데 산이 없고 주변이 몽땅 한가이 산맥이 둘러싼 지형 그러나 파랑도를 기점으로 하면 안에 한가운데 맞죠 북쪽은 흑수(흙수.황하강) 천해의 동쪽은 큰바다(태평양)와 맞닿았다 정확히 일치하죠 부도지의 마고는 제주할망과 같은 역활을하는 인물 마고(마한의 고성) 이어도 싸나(이어서 사나) 어원의 본뜻을 찾으면 파랑도가 파나류국 중심이고 그시대에 바닷가가 맞음 부도지 삼성기는 실제 역사를 기록한 책이다 서양학자들은 그들 모두가 한반도의 자손 나반(하나반.할아반.아반니.아바지) 아만(아마니.오마니.어머니)의 후손이란게 싫은거야 중국도 일본도 그런데 우짜누 핏속에 유전자로 남아 있는데 유럽 왕가 모두 동이족혈통(왕가 휘장에 십자가(겨레족의 휘장)와 용.봉 문양이 있다) 왜 히틀러가 조선국이라함 껌뻑 죽었자나 어버이 나라 형제국이라고 유태인도 그렇고 일본도 백강전투에서 주류성이 함락되자 어버이 나라 이제 떠나면 언제 뵈오리까하며 울며불며 후퇴했다고 신당서에 기록 중국은 태초 신화에 제준과 예가 나오잖아 바로 태우환웅과 10남매 이야기 여기서 까마귀해 배달(밝달)겨레(까마귀)족 중앙아시아는 우릴 케레이 러시아는 까레이스키 우린 까마귀 十자 휘장을 사용하는 최초의 민족 여기서 여나국 유물을 보면 울나라 솟대잖아 백제금동향로의 봉황새를 그려 놓았고 십자가 사람인자人 가운데중中 북두칠성(스와스티커 卍자)척봐도 울나라 옛유물들 이곳말고 다른 해저에 천지인을 가리키는 원구단이 바닷속에 있음 스톤헨지도 바로 원구단이야 여나국의 전설은 울나라를 모태로 하고 유적들도 중국보다 울나라가 더 가깝다 왜일까 바로 파나류국부터 내려왔으니까 그들 옛유적과 무덤엔 울나라 웅신단의 초기 형태를 띤다 류코국은 그들 조상이 3한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기존의 역사는 서양학자들이 자신들의 우월성에서 기록한 가짜역사다 중국도 일본도 가짜역사다 이건 그들이 더 잘 알기에 왜곡하고 부인하는것이다 중국에 한족은 없다 그들 모두 동이족 출신이고 후손이다 일본은 한반도 패자들의 모임이라 열등의식이 높다 가야의 우두산에서 패자들이 건너가고 백제.고구려.신라순으로 나라가 망하면 넘어갔다 그들에게 한반도는 어버이 이면서도 아픔을 준 국가이다 그래서 한반도를 미워한다 일본은 한반도에서 넘어온것을 부정하면서도 그들 천지창조 신화에 한반도에서 왔다고 떡하니 웅신단을 받아 모셨다고 썼다 완전 개우김ㅋㅋㅋ 웅신단=대웅전(원래 불교의 것이 아님)=3웅(환인.환웅.단군)을 모신 신단이다 중국도 석기(헌원)=청동기(치우) 누가 이기겠음 이걸 헌원이 이겼다고 왜곡하면서 중국역사가 삐둘어짐 헌원은 탁록전투에서 붙잡혀 딸(발)을 치우환웅천황한테 받치고 목숨 부지 태행산 끝자락에 유배돼 죽음 이렇듯 주변국은 열등 의식으로 어버이나라를 부정하려 역사 왜곡 그러나 중앙아시아 스탄국가들 러시아.헝가리.폴란드.이스라엘.터어키.아메리카인디언(체로키애국가),멕시코(맥이족=예맥족),볼리비아 까지 모든 나라의 역사에 환국과 파나류국 마고성이 있다 또한 모든 종교는 3신과 북두칠성의 순행 주기에 따른 동양신교(샤먼)에 뿌리를 두고 있다 동양신교(탱그리.단군.단골레)의 탕라 탕그라 불교 만다라 흰두교 얀트라 유대교와 기독교 이슬람교 카발라 이렇듯 세계 모든 문명의 주체가 동양이며 한반도이다 우린 이것을 바로 알고 이웃국가들과 공유하며 다같은 하나의 뿌리를 알리고 이해시켜 다툼없는 평화의 시대로 이끌어야하는것이 진정한 삶의 길이며 종교인은 이것이야말로 신을 올바로 받드는 구도자의 길이다 3천지교(교화.이화,치화) 세계의 5색(황색.백색.검은색.파란색.홍색)족은 모두 한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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