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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세부 막탄
스쿠버다이빙 로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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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5 수중촬영 접사 및 스눗 연습






■ 세부 스쿠버다이빙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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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2016-10-25 화요일
날씨 ▶ 쾌청 / 무더움
파도 ▶ 없음





■ 로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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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브 사이트 ▶ 세부 날루수안

최대 수심 ▶ 30.1 미터
다이브 타임 ▶ 59분

수면휴식 ▶ 첫다이빙
입수시간 ▶ 10시 53분

평균수심 ▶ 9.2 미터
수온 ▶ 32도

버디 ▶ [only] 리나
특이사항 ▶ 펀다이빙 / 수중촬영 접사 연습





■ 로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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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브 사이트 ▶ 세부 힐루뚱안

최대 수심 ▶ 27.2 미터
다이브 타임 ▶ 43분

수면휴식 ▶ 2:08
입수시간 ▶ 14시 02분

평균수심 ▶ 15.5 미터
수온 ▶ 32도

버디 ▶ [only] 리나
특이사항 ▶ 펀다이빙 / 수중촬영 접사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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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눗 촬영의 매력을 느낀 사진
다만 움직이는 녀석을 찍는다는게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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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크리스마스트리웜을 분위기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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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사촬영의 매력은 평범하게 지나치는 것도 색다른 시선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디스 이즈 슈퍼쿨









■ 투데이 다이빙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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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사 촬영은 이미 나에게 꽤나 다른 수중촬영에 비해 손쉽다고 느껴지는 촬영이나, 오늘은 스눗을 가지고 들어갔다. 플렉서블 스눗에 비해 조절이 어려울꺼라 예상은 했지만, 어려운 정도를 넘어서서 어마어마한 좌절감을 안겨줬다. 광각촬영이 스트로브 위치 조정으로 사람 애를 먹이는 것 처럼, 스눗의 빛이 정확하게 어디를 향하는지 알수가 없기 때문에 끝없이 조절해줘야했고, 심지어 카메라와 피사체의 거리에 따라서도 확연하게 빛의 위치가 달라졌다.

첫번째 날루수안에서는 아예 절망, 그나마 두번째 힐루뚱안에서 살짝 느낌을 잡았다. 일단 기본적으로 찍을만한 녀석들을 발견해야 되는 것도 문제지만 빛의 위치 잡는게 여간 힘든일이 아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무조건 찍어봐야 되며, 그나마도 내부플래쉬를 연속으로 터트릴 수 없기 때문에 플래쉬로 인한 지연문제도 있어서 더욱 힘들었다. 지속광을 이용한 플렉서블 스눗 또는 랜턴을 이용해서 찍는 촬영이 쉬운건 사실이나 스트로브가 주는 맛은 이제 포기하기 힘들다.

당분간 스눗 역시 꾸준한 연습을 해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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